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08:20:1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11월 포항시민교양대학, ‘우리 소리 매력에 푹~ 빠지다’

- 방송인 김준호, 손심심 부부 초청, 11월 포항시민교양대학 개최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27일
ⓒ GBN 경북방송

포항시는 26일 시청 문화동 대잠홀에서 6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국악인이자 방송인 김준호, 손심심 부부를 초청해 ‘11월 포항시민교양대학’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김준호, 손심심 강사는 KBS 아침마당, MBC TV전국기행, 채널A 부부극장 콩깍지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고 있는 국내 대표 유명 국악인으로 이날은 ‘우리 소리 따라 하기!’라는 주제로 흥겨운 우리가락과 우리 전통소리에 관해 유쾌하고 재미있게 설명해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민교양대학에 늘 빠짐없이 참여한다는 박 모(양학동, 62세)씨는 “매월 시민교양대학이 열리는 마지막주 수요일이 늘 기다려진다”며 “퇴직 후 배움으로 더 바쁜 시간들을 보내고 있어 보람 있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민교양대학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실시되는 포항시민들을 위한 대표적인 교양강좌로 국내 유명강사를 초청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고 있어 해를 거듭하며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포항시 박정숙 새마을봉사과장은 “지식기반사회에 평생학습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포항시민교양대학을 통해 앞으로도 품격 있는 명품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2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