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귀농연합회 지역민과 함께하는 귀농인의 밤 행사 가져
천혜의 자연조건, 과일주산지로 귀농⋅귀촌하기 좋은 곳 영천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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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는 4일 김영석 영천시장, 정기택 영천시의회운영위원장, 이세환 농협중앙회 영천시지부장 등, 기관 및 농업인 단체장, 지역 귀농귀촌인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시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귀농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1부 행사로 특별 강연회와, 2부 행사로 귀농인의 밤 행사 에서 귀농⋅귀촌 행복사례 발표, 장기자랑, 도성호 의성군 귀농연합회 협찬으로 공연이 열렸다. 특별강연회에서는 대구경북대경연구원 석태문박사의 귀농⋅귀촌은 영천농업 농촌의 미래다 라는 주제로 강의를 통해 귀농⋅귀촌인의 농촌 진입에 어려운 점을 해결하는데 유익한 강의가 되었다. 오인하 영천시귀농연합회장은 “귀농을 통하여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게 되어 행복하다며 지역 귀촌⋅귀농의 안내자 역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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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행사는 지역 귀농⋅귀촌인 간 네트웍 형성과 지역민과 함께 어울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또한, 성공적인 귀농⋅귀촌의 장이되어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담당하는데 있다.
특히, 이날 행사를 통하여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이 한마음이 되어 지역 귀농 ․ 귀촌 활성화에 기여키로 했다
1955년부터 1963년까지 베이비 붐 세대가 본격으로 은퇴가 시작되면서 귀농⋅귀촌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영천시로 2003호 3,637명이 귀농⋅귀촌을 하여 지역 활성화에 기여를 하고 있다. 따라서 시는 원스톱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2009년 귀농조례 제정, 다양한 귀농⋅귀촌 교육, 귀농연합회를 통한 상담⋅안내⋅정보제공 등을 추진하고 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영천은 대도시 접근성과 편리한 교통수단, 활발한 지역개발에 따른 가치증대로 귀농⋅귀촌의 가장 매력적인 도시이며 특히, 적은 영농규모 확보로도 과수, 시설채소⋅양념채소류 재배로 고소득을 올릴 수 있고, 종합적인 지원체계로 귀농⋅귀촌 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행복한 인생 2모작의 새로운 서막을 여는 희망의 지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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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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