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7:53: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환경

영천시귀농연합회 지역민과 함께하는 귀농인의 밤 행사 가져

천혜의 자연조건, 과일주산지로 귀농⋅귀촌하기 좋은 곳 영천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12월 05일
ⓒ GBN 경북방송

영천시는 4일 김영석 영천시장, 정기택 영천시의회운영위원장, 이세환 농협중앙회 영천시지부장 등, 기관 및 농업인 단체장, 지역 귀농귀촌인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시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귀농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1부 행사로 특별 강연회와, 2부 행사로 귀농인의 밤 행사 에서 귀농⋅귀촌 행복사례 발표, 장기자랑, 도성호 의성군 귀농연합회 협찬으로 공연이 열렸다.

특별강연회에서는 대구경북대경연구원 석태문박사의 귀농⋅귀촌은 영천농업 농촌의 미래다 라는 주제로 강의를 통해 귀농⋅귀촌인의 농촌 진입에 어려운 점을 해결하는데 유익한 강의가 되었다.

오인하 영천시귀농연합회장은 “귀농을 통하여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게 되어 행복하다며 지역 귀촌⋅귀농의 안내자 역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 GBN 경북방송

이번행사는 지역 귀농⋅귀촌인 간 네트웍 형성과 지역민과 함께 어울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또한, 성공적인 귀농⋅귀촌의 장이되어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담당하는데 있다.

특히, 이날 행사를 통하여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이 한마음이 되어 지역 귀농 ․ 귀촌 활성화에 기여키로 했다

1955년부터 1963년까지 베이비 붐 세대가 본격으로 은퇴가 시작되면서 귀농⋅귀촌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영천시로 2003호 3,637명이 귀농⋅귀촌을 하여 지역 활성화에 기여를 하고 있다.

따라서 시는 원스톱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2009년 귀농조례 제정, 다양한 귀농⋅귀촌 교육, 귀농연합회를 통한 상담⋅안내⋅정보제공 등을 추진하고 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영천은 대도시 접근성과 편리한 교통수단, 활발한 지역개발에 따른 가치증대로 귀농⋅귀촌의 가장 매력적인 도시이며 특히, 적은 영농규모 확보로도 과수, 시설채소⋅양념채소류 재배로 고소득을 올릴 수 있고, 종합적인 지원체계로 귀농⋅귀촌 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행복한 인생 2모작의 새로운 서막을 여는 희망의 지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GBN 경북방송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12월 0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