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결안동 위한 『내 집 앞 눈 스스로 치우기』 캠페인 전개
강남동, 신도청 맞이 선진시민의식 함양 운동 적극 나서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4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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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동(동장 남창호)는 5일(금) 오후 1시30분 정하동 신시가지 일대에서 '내 집 앞 눈 스스로 치우기'캠페인을 펼쳤다.
강남동은 신도청 개막과 함께 웅도경북 소재지 시민으로서 자긍심과 선진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신도청맞이 범시민운동의 하나로 청결안동을 실천하기 위해 '내 집 앞 눈 스스로 치우기'를 실천과제로 선정하고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강남동에서는 정하동 신시가지 도로변 상가와 주택을 중심으로 청결안동을 위해 "내 집 앞 눈은 스스로 치우자!!" 전단지를 가가호호 전달하며, 특히 올해 겨울은 많은 강설이 예상된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동민 각자가 솔선수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남동장을 비롯해 파출소, 우체국, 농협, 자율방범대,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각 기관·단체에서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강남동에서 시작한 '내 집 앞 눈 스스로 치우기운동'이 본보기가 돼 시 전체로 확산되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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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4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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