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라벌대학교, 한국산업인력공단 포항지사 일·학습병행제 업무 협약 및 한국산업인력공단 포항지사와 참여기업 12개사 업무약정 체결식 체결
최혁준 기자 / 입력 : 2014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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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대학교(총장 김재홍)는 12월 11일(목) 204호 영상회의실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 포항지사(지사장 전경진)와 공동훈련센터 약정식 및 한국산업인력공단 포항지사와 참여기업 12개사(㈜근수산업, 명신산업㈜, ㈜성광산업, ㈜신우지엠티, ㈜SMTC, ㈜엠에스오토텍, 영신정공㈜, ㈜영진산업, ㈜오토, ㈜일진베어링, ㈜케이엠피이, ㈜청우)가 업무 약정 체결식을 가졌다.
“일·학습병행제 공동훈련센터 사업”은 “일·학습병행제”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학습근로자에게 기업이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현장훈련(OJT-실습교육)에 대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교육훈련 역량을 보유한 대학 등의 교육기관과 협약을 맺고 현장외 훈련(OFF-JT-이론교육)을 공동으로 실시하는 사업이다
또한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업에서 채용직원을 일터에서 장기간(1년 ~ 4년)의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제공하고, 일·학습병행제 프로그램을 마친 근로자의 역량을 국가 또는 해당 산업계가 평가 후 자격 및 연계학교 학력을 인정하는 제도이다.
김재홍 총장은 인사말에서 “오늘날 교육환경의 변화속에서 기업이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확보하고 활용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면서 어려운 일이 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취업희망자를 학습근로자로 채용해서 일을 하면서 학습을 하는 일·학습병행제는 꼭 필요한 국가와 기업, 대학교가 합심하여 이루어나갈 중요한 제도라고 생각한다. 이에 서라벌대학교는 NCS센터를 구축하였으며 향후 경주·포항·울산 산업단지 내에 산업단지캠퍼스를 구축하여 협약기업의 학습근로자에게 최상의 교육 서비스와, 도입초기인 만큼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협약기업의 애로사항파악이 중요한데 기업의 고충을 저희 대학과 정부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하서 저희가 일·학습병행제 최고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라고 센터 운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12개 지역기업의 58명을 대상 2015년부터 절삭가공(NC가공 및 CAM 능력), 프레스금형, 사출금형, 정보기술개발, 기계설계 등의 분야에 걸쳐 직무표준능력(NCS) 기반의 1년 과정 실무능력 향상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
최혁준 기자 /  입력 : 2014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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