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탄소중립 프로그램 실적 평가 대상 수상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12월 18일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지난 17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경상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가 개최한 중소기업 녹색인증 활성화 워크숍에서 탄소중립 프로그램 운영 평가 결과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1월부터 12월 한해 동안 김천시가 주관한 각종 행사, 대회 등에 자체 절감 및 상쇄금 납부 등을 통한 탄소중립 프로그램 인정 실적이 도내에서 가장 많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탄소중립 프로그램이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자체 감축 활동 및 상쇄금 납부로 배출량 “0”으로 만드는 실천운동이다.
우종항 투자유치과장은 “전년까지 시 주도로 탄소중립 프로그램 참여가 이루어 졌으나 올해부터는 기업 및 일반인들의 인정 실적도 중요한 평가 항목이므로 탄소중립 프로그램 홈페이지 (http://zeroco2.kemco.or.kr/) 에 가입하여 탄소중립 프로그램에 많이 인증 받을 수 있도록 기업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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