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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상주외남고을곶감축제 『감꽃이 피었습니다』

올 크리스마스는 상주곶감공원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겨보세요!!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23일
ⓒ GBN 경북방송

상주시 외남면에서는 24일부터 5일간 상주곶감공원에서 "감꽃이 피었습니다"를 주제로 한 제4회 외남고을 곶감축제가 열린다.

상주시와 외남면이 주최하고, 상주외남고을곶감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박인용)가 주관하는 외남고을 곶감축제는 지난 2012년부터 3년 연속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국비지원 축제 공모사업에 선정된 축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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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년 감아씨 사랑나무 이야기』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임금님 상주곶감 진상재현행사, 상주명품곶감․우수농산물판매, 감건조 변천사 전시, 전통곶감만들기체험과 감타래와 호랑이 포토존 및 전국상주사랑공모작품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가 마련돼 있으며 특히, 곶감으로 만든 곶감막걸리, 곶감떡과 시래기된장국 등 풍성한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지난 2005년 곶감특구지역으로 지정된 외남면은 국립산림과학원 인증 QR코드를 부착한 750년 된 하늘아래 첫 감나무와 동화책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곶감" 이야기를 테마로 한 상주곶감공원 등이 소재한 지역이며, 농가의 60%이상이 곶감을 생산하고 있다.

상주시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으로 꾸며지는 외남고을 곶감축제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가족과 함께 특별한 체험과 추억을 담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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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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