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Clean 성주』월항에서 피날레를 장식하다!
보암2리(보동) 백천 정화 활동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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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항면은 2014. 12. 23(화) 갑오년 클린성주의 피날레를 장식하고자 보암2리(보동)주민, 월항면환경지도자협의회, 월항면사무소, 월항농협, 관내기업(목화표장갑 후원) 등 각 사회단체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백천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제2의 새마을운동으로 발돋음하려는 군의 역점시책 클린성주만들기 사업의 본연의 모습을 실천하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우리 후손에게 물려줄 아름다운 백천은 우리손으로 가꾼다는 취지에서 보암2리(보동) 주민들이 주관했다.
태풍 등 우수기에 쌓인 각종 하천쓰레기 및 백천 주변에 함부로 버려진 영농폐기물 등을 2시간여 동안 수거활동을 실시해 4톤 가량을 수거하였으며,
또한 보동교에 클린성주 홍보 깃발 40여개, 백천뚝 주변에 홍보 푯말 10여개 및 현수막을 설치하여하여 클린성주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보암2리(보동) 주민은 “보동교 앞에 게시된『클린성주실천! 후손에 대한 우리의 약속입니다!』 현수막 글귀에 참 많은 것을 느끼게 된 하루였으며, 클린성주만들기가 잘 이루어져 지금 살아가는 나보다 우리 아이들에게 좀 더 낳은 세상, 말 그대로 클린한 성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클린성주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월항면장(면장 이근서)은 “ 갑오년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주민이 마련한 잔치에 초대장 하나 들고 참석하였는데 면에서 주최한 그 어떤 행사보다도 뜻 깊고 감사하는 마음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며, 보암2리(보동) 주민과 월항 전 주민의 클린성주에 대한 믿음에 앞으로 클린성주사업이 잘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며, 주민이 희망이라는 생각에 매서운 칼바람속에서도 가슴이 참 따뜻하다”고 말했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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