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일등문경! 영어 말하기 대회 성황리에 마쳐
차세대 리더들의 열띤 선의의 경쟁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4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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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문경시민지원위원회(공동위원장 김지훈, 주대중, 현한근)주최로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의 성공 기원과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2014 일등문경! 영어 말하기 대회 본선이 23일 14시에 문희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지난 토요일(20일) 예선을 통과한 연극 부문 초등부 6팀, 스피치 부문 중·고등부 각각 3명이 선의의 경쟁을 펼쳤고, 참가자들에 대한 가족, 친지, 친구들의 열광적인 응원으로 대회장은 후끈 달아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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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환 시장을 대신하여 참석한 최석홍 행정복지국장은 “세계3대 스포츠의 하나인 세계군인체육대회가 내년에 문경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솔선수범하여 친절과 미소로 손님을 맞이하고, 깨끗한 학교, 깨끗한 문경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 마지막으로 이 자리를 마련해 준 문경시민지원위원회의 세 분 위원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축사를 하였고, 시민지원위원회 현한근 위원장은 “여러분들의 유감없는 경연을 기대하며, 수상을 떠나 자리에 참석한 모두가 차세대 대한민국의 리더가 되어 주시기 바란다”고 대회사를 갈음했다.
치열한 경연 속에서 연극 부문에 신기초등학교 권동욱외 8명이, 스피치 부문에 문경중학교 김서진 군, 문경여자고등학교 김가민 양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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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  입력 : 2014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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