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 외국인범죄예방대책위원회 사랑의 쌀 전달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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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 외국인범죄예방대책위원회(위원장:문복만)에서는 성탄절 및 연말을 맞이하여 24일 ‘사랑의 쌀 전달 행사’가 열렸다.
본 행사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외동읍에 거주하는 차상위 계층과 경주외국인센터 등에 10Kg/100포대(시가 2,300천원 상당)를 직접 전달하여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본 위원회는 경주경찰서 소속으로 외국인의 범죄예방을 위해 2011년 3월에 조직되어 현재 49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에 있으며 경주시 거주 외국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외동읍에 외국인의 범죄를 예방하고, 함께 잘 사는 사회 조성에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활동 중에 있다.
박춘술 외동읍장은 “외국인범죄예방대책위원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내국인, 외국인 모두가 서로 정을 나누고 함께 하는 아름다움이 계속 이어져 살기 좋은 외동읍, 기업하기 좋은 외동읍 만들기에 모두 협조해 줄 것을 당부” 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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