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 명예로운 퇴임식
명예로운 퇴임으로 38년간 민중의 지팡이 마감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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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을 경주경찰서에서 민중의 지팡이로 격랑의 세월을 함께한 김무한 경위 등 5명은 아쉬움을 뒤로 한 채 30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서장을 비롯한 후배 직원 등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명예로운 퇴임식을 가졌다.
최소 35년에서 38년간 지킴이 역할로 안전한 경주를 만드는데 혼신을 다한 황성파출소 김무환 경위, 내동파출소 강신광 경위, 내남파출소 남정근 경위, 역전파출소 이상태 경위, 산내파출소 원종일 경위가 그 주인공이다
한편, 곽생근 경찰서장은 평생 지역 지킴이로 역할에 최선을 다한 이들의 헌신적인 정신을 후배들이 잘 새겨서 고도 경주가 전국에서 최고의 명품 도시가 되는데 일조를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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