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정신건강증진센터·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사랑의 라면’ 기부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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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정신건강증진센터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30일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라면’ 20박스를 장량동 주민센터에 기부했다.
‘사랑의 라면’은 지난 10일 개최했던 센터 등록회원들의 작품 바자회 수익금 전액으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3년째 이어지고 있다.
최영주 장량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마음을 모아준 것에 감사하다”며 “연말을 맞아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정신건강증진센터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조현병, 우울증,알코올중독 및 기타 중독자에 대한 정신재활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 북구정신건강증진센터(270-4194~9), 포항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270-4148~50)로 문의하면 된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4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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