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소방서, 2015년 시무식
“푸른 양의 해, 술술 풀리는 새해”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5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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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서장 류수열)는 2일 오전 소방서 1층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을미년 새해를 맞이하는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2014년 소방업무 유공자 20명에 대한 표창과 함께 2015년 을미년 새해에도 시민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소방이 되기 위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류수열 경주소방서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단합된 힘으로 각자의 임무에 최선을 다해 준 직원에게 감사하다”며, “2015년 을미년 새해에는 소통과 화합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류수열 경주소방서장은 시무식이 끝난 후 참석자 모두와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악수를 나누면서 새해 첫날 업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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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5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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