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0:34: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민족통일경주시협의회, 신년인사회를 개최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12일
ⓒ GBN 경북방송
민족통일경주시협의회(회장 최병창, 이하 민통)은 1월 9일 오후6시 보문 The-K호텔에서 2015년 민통경주시협의회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민통은 이 자리에 경주시장 최양식, 국회의원 정수성, 경주경찰서 관계자 그리고 경주시의회 서호대 부의장, 박귀룡, 이동은, 한순희 의원 등 많은 내빈을 모시고 100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덕담을 주고 받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다.

최병창 민통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통진당의 해산을 환영하며 다시 한번 반공의 정신무장을 주문하였다. 또 청년, 학생들의 의식교육의 중요성도 잊지않고 강조했다.

최양식 경주시장 역시 인사말에서 지역경제발전은 자유민주주의를 그 바탕 근본으로 한다고 말하며 경주민통의 그간 역할에 대해 격려와 또 다른 정신무장의 선두에 서 달라고 당부했다.

정수성 국회의원은 국가적 이념인 평화적 통일을 위해 그 어느때 보다 민주주의를 수호하려는 결연한 의지가 중요하다고 말하고 경주민통이 통일의 그날까지 이념무장으로 그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민족통일경주시협의회는 1986년 3월 결성되어 올해로 30년째 통일운동의 전개에 앞장서는 대표적 단체로 지난 30여년 동안 통일관련 행사 및 수련대회를 통해 정신무장을 다져오고 있으며, 최근 평화적 통일을 위해 북한의 현실을 제대로 알리는 역할에도 힘쓰고 있다.

ⓒ GBN 경북방송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1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