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개양성산악회 창립산행
경주를 사랑하는 주민 모여 친목도모, 경주발전 앞장설 것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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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양성산악회(회장 김병해)는 지난 17일 오전 11시 경주 보문단지에서 창립산행을 가졌다. 첫 산행에는 100여 명의 회원이 참가해 보문호 둘레길을 걸으며 회원 상호 간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지고 오후 12시 엑스포 문화센터에서 창립기념식을 진행했다.
개양성산악회는 산행을 통해 회원 상호간 친목과 상부상조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더불어 건강하게 행복할 권리를 찾는 데 목적을 둔 산악회로 개양성은 북두칠성의 여섯 번째 별 이름으로 양의 기운을 열며 산신 할미를 상징하는 탄생의 별로 지난 2009년 12월 경주의 별로 선정된 바 있는 뜻있는 명칭이다.
초대회장에 선임됨 김병해 산악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품위를 향상하고 친목 도모에 힘쓰며 찬란한 문화유산을 더해 경주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서 이바지하는 힐링메신저가 될 것을 희망한다”며 많은 회원의 참여를 부탁했다.
내빈으로 참석한 최양식 경주시장은 “아직은 서로 서먹하겠지만, 산행을 거듭하면서 깊은 우정과 단합의 마음, 그리고 경주를 사랑하는 마음이 나날이 성장하게 될 것”이라며 경주를 더 아름다운 도시로 만들어달라고 부탁했다. |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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