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05:38:3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환경

영주시, 하수처리시설 악취저감을 위해 자체 배양한 EM배양액

악취다량발생 사업장인 양돈•양계농가에 무상공급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28일
ⓒ GBN 경북방송

영주시 환경사업소에서는 2013년 3월부터 하수처리시설 악취 저감을 위하여 현장에서 자체 배양한 EM배양액을 생활악취 해소를 위해관내 악취다량발생 사업장인 양돈․양계농가에 무상공급하여 농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2013년도 1,508통/20L, 2014년도 1,824통/20L를 공급하였고 이는 양돈․양계 농가에서 악취저감 및 액비숙성 등에 지출하는 비용중 약 66백만원 정도가 절감되며 생활악취 저감은 물론 양돈․양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EM배양액은 양돈․양계 농가에서 농업기술센터에 신청하여 환경사업소에서 매월 공급하고 있으며 농가에서 방문시 하수처리장 견학, 원인불상 고농도 불명수 유입으로 인한 하수처리 고충 등을 설명하고양돈농가에 7통/20L, 양계농가에 13통/20L을 공급하고 있다.

이로 인해 양돈․양계 농민들의 환경의식을 고취시켰고 원인불상의 고농도 불명수 유입도 현저히 줄어 들어 하수처리장 운영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으며, 환경사업소에서는 농민들에게 물량공급 확대를 위해 EM배양시설 증설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생활악취 저감 등에 소량 사용하고자 하는 시민에게는 『환경사업소 하수처리팀 ☏639-7799)』로 연락하면 별도로 공급할 계획이다.

ⓒ GBN 경북방송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2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