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안동 김경철 작가, 작품 기증
정직한 사회구현과 정론직필을 담은 자연의 소리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5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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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장 권영세)는 김경철 작가의 작품 "자연의 소리" 1점을 공보전산실 브리핑실(출입기자실)에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받은 그림은 "깊은 산중에 하늘 높이 치솟은 삼나무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상상의 시선과 귀로 모든 생명의 소리를 듣고 자연으로 생성되어 진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50p 크기의 작품이다. 원래 이 작품은 서울 갤러리에서 개인전으로 판매할 계획이었으나, 지난해 브리핑실에 게시하면 잘 어울리고 좋을 것 같다는 공보전산실 직원의 제의로 뜻깊게 기증하게 됐다. 작품을 기증한 김경철 작가는 "자연의 소리는 거짓이 없는 만큼 공직자든 언론인이든 정직한 사회구현과 언론인의 정론직필을 잘 표현된 작품으로 브리핑실에 전시할 수 있어서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보전산실 관계자는 "기증된 작품은 브리핑실에 설치했다.” 면서 공명정대한 사회 구현을 위해 언론이 앞장서야 한다면서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시정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동에서 활동 중인 김경철 작가는 1964년생으로 안동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했으며 경북미술대전 입선 5회, 대한민국 수채화 공모전 입선 2회를 비롯해 지금까지 한중교류전, 개인전, 단체전 등 18회를 개최하는 유망화가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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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5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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