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공사, 3일 보문호반 달빛걷기 성황리에 마쳐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5년 02월 04일
|  | | | ⓒ GBN 경북방송 | |
“추위도 잠시 잊게 하는 보문호반 달빛걷기 ” 옷깃을 여미게 하는 추위도 아랑곳없이 달빛걷기 인기는 여전하다.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에 따르면 3일에 열린보름愛는 보문愛보문호반 달빛걷기 2월 행사에 평일에도 불구하고 시․도민과 관광객 1천여 명이 참여해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 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부터 야간관광활성화를 위해 공사가 매월 음력 보름마다 개최하고 있는 보문호반 달빛걷기는 매회 인기를 더하고 있으며 보문관광단지를 대표하는 힐링 야간 관광 상품으로 자리 매김 하고 있다.
이날 보문호반 광장에 모인 참가자들은 따끈한 어묵을 나눠 먹으며 서로의 온기를 나누고, 출발 징소리와 함께 호반길을 따라 걸으며 각종 미션을 통해 추억을 만들고 보문수상공연장에서 달빛공연도 보면서 달빛걷기를 즐겼다.
김대유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차가운 날씨에도 달빛걷기에 많이 참여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공사는 관광객과 시․도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 상품 개발에 힘써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경북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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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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