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을미년 클린성주만들기 첫발을 내딛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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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읍장:류태호)에서는 지난 3일(화) 오전 11시, 읍사무소에서 “클린 성주만들기”의 정착을 위해 도입한 『들녘환경심사위원회』를 을미년 새해 처음으로 실시했다.
이 날 들녘환경심사는 새로 위촉된 위원 4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로 시작하여, 2015 결혼이민자 농어가 보조 대상자 선정을 위하여 비닐하우스 주변, 참외작업장의 환경정비 상태와 국공유지 내에 폐부직포 등의 무단적재여부 등을 현지 확인을 통해 심사하였다.
일반적으로 신청인이 주소지의 읍면사무소에 보조사업을 신청하므로, 심사대상이 되는 농지는 타읍면에 위치할 수도 있게 된다. 이번 심사 대상자의 경우도 농지가 타면에 위치해 있어서 그곳에 가서 현장심사를 진행하였다. 그럼에도 위원들은 깨끗한 들녘을 위해서는 성주군 어디든 달려가 클린성주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한목소리를 내었다.
류태호 성주읍장은 “클린성주만들기가 뿌리내리기 위해 별고을의 중심인 성주읍이 앞장서서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들녘환경심사제를 철저히 이행하여 친환경 농촌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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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기자 /  입력 : 201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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