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축산환경사업소 설연휴 시설안전점검 실시
비상근무체제 유지, 긴급상황 발생시 신속대처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2월 09일
|  | | | ⓒ GBN 경북방송 | | 상주시 축산환경사업소(소장 김용묵)에서는 설명절을 맞이하여 2월 6일부터 17일까지 시설물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사업소 내 기계․전기․가축분뇨처리 등 공공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점검으로 관내 양돈농가에서 배출되는 가축분뇨의 처리에도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설 연휴기간 비상근무를 실시하여 가축분뇨 상시 반입을 허용하고 긴급상황 발생시 신속히 조치할 계획이다.
김용묵 상주시 축산환경사업소장은 “설명절 연휴기간 정상운영으로 양돈농가의 가축 분뇨관리 애로 해소 및 저류조 범람 등에 따른 누출 및 환경오염사고가 예방될 것”이라고 밝혔다. |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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