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계림연합문화관광형시장 전통시장과 문화와 어울려 관광자원화 되다.
“전통시장과 문화와 어울려 관광자원화 되다.‘
백재욱 기자 / pjwdream@hanmail.net 입력 : 201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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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먹고 즐기는 모든 의식주에 필요한 생필품은 시장(market)에 가면 모두 있다. 경주는 중심상권을 중심으로 하여 윗장(성동시장), 아랫장(중앙시장), 중심상가로 구성되어 계림연합문화관광형시장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역민들의 의식주를 해결할 모든 물품들이 이곳 계림연합시장에서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수요와 공급의 차이가 확연하여 항상 손님이 찾아오면 친절하게 맞이하고, 판매를 촉진 하던 시절이 어제의 일이 되어 버리고, 종사하는 모든 이들과 이곳을 찾아오는 손님들이 하나 같이 “삶이 팍팍 하다.”라고 한다.
경주는 천년의 역사와 문화자원이 어우러진 관광도시이다. 연간 2,00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을 하고, 이들이 지역의 문화자원을 살펴보고 느껴서 치유와 자기 다짐을 하고 가는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지이다. |
백재욱 기자 / pjwdream@hanmail.net  입력 : 201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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