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설 명절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
지번주소 이제 그만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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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군수 박노욱)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홍보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홍보캠페인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군민들에게 도로명주소를 널리 알리고 사용 활성화 제고하기 위해 전개하는 것이다.
2월 16일까지 실시되는 캠페인은 버스터미널, 기차역, 봉화·춘양 전통시장, 우체국, 택배회사 등 다중집합 장소와 다량 우편물 취급업체를 봉화군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안내문 및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도로명주소 사용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
이문학 종합민원과정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군민들에게 도로명주소의 전면사용과 사용의 편리성을 집중 홍보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로명주소는 도로명주소 홈페이지(www.juso.go.kr)나 스마트폰 '주소찾아 앱(App)'을 이용하면 쉽게 검색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봉화군청 종합민원과(054-679-6233)로 문의하면 된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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