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경주시, 원안위 결정 "대승적 차원 수용한다" 입장발표 전문
원자력안전위원회 월성원전 1호기 재가동 결정에 따른 경주시 입장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2월 27일
|
원자력안전위원회 월성원전 1호기 재가동 결정에 따른 경주시 입장
1982년 가동 개시된 설계수명 30년이 끝난 월성원전 1호기의 재가동이 2월 26일 제35회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우리시는 원자력 안전위원회가 관련법에 따라 객관적인 검토를 통해 결정한 사항인 만큼 대승적인 차원에서 수용하면서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원전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획기적인 방안을 요구하고자 한다.
첫째, 월성원전 1호기 가동상황을 수시로 점검하여 그 결과를 공개할 것
둘째, 32개 안전 개선사항 및 최신 안전기준 적용의 충실한 이행을 촉구하며
셋째, 주민의 신뢰성과 수용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실천적 방안을 제시할 것.
넷째, 원전과 방폐장이 소재한 경주지역에 “원자력해체기술종합센터”를 반드시 배치할 것
또한, 원자력안전위원회 현장 감시단의 활동과 민간환경감시기구의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월성1호기의 운전상황을 철저히 감시하여 그 결과를 신속히 공개하는 등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한 감시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2월 2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