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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남부내륙고속철도 연결 및 조기건설 간담회 열려

지역 국회의원과 기초자치단체장 등 100여명 참석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입력 : 2015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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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6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내륙고속철도 연결 및 조기건설을 위한 간담회’가 해당지역 국회의원과 기초자치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이정백 상주시장은 “중부내륙철도와 남부내륙철도 구간에서 제외된 ‘문경~상주~김천’구간을 꼭 포함시켜야 한다”고 건의하며, “이 구간을 배제한 내륙철도건설이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지역 국회의원과 기초단체장들은 결의문을 통해 김천에서 진주, 거제를 잇는 남부내륙고속철도는 조속히 건설돼야한다!, 국토내륙지방의 발전을 위해서도 중부내륙선과 연계한 남부내륙고속철도 구축이 필요하다. 지난 1966년 11월 9일 박정희 전 대통령이 기공식까지 가졌던 김천에서 삼천포를 잇는 ‘김삼선’을 기억하느냐! 그로부터 46년 뒤인 2012년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공약으로 약속한 ‘남부내륙선 조기추진의 꿈은 반드시 이뤄져야한다!’며 박대통령의 대선공약을 실천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김무성 새누리당대표 최고위원과 유승민 원내대표, 최경환 부총리에게도 조기건설이 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입력 : 2015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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