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영천호국원, 노석균 영남대학교 총장,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 기려
일일명예집례관 위촉 합동안장식 주관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5년 03월 02일
영 |  | | | ⓒ GBN 경북방송 | | 남대학교 ‘노석균’ 총장은 2일(월) 대학교 총장으로는 처음으로 국립영천호국원(원장 노원근)의 일일명예집례관으로 위촉되어 합동안장식을 주관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하였다. 안장식은 국민의례, 조사와 헌화 분향, 헌시낭송, 조총 발사, 묵념 순으로 진행되었고, 제1해병사단 의장대와 군악대의 연주로 국가유공자의 영현 10위를 봉송하며 엄숙하게 거행되었다.
합동안장식과 현충탑 참배를 마친 노석균 총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감사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이분들이 지켜낸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 갈 젊은 인재 육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안장식에 참석한 한 유가족은 “우리 부모님에 대하여 국가에서 마지막까지 품격있는 행사와 예우를 다하는데 감명받았다”고 하였다.
노원근 호국원장은 “올해에는 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교육계, 언론계, 문화계, 기업체CEO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을 일일명예집례관으로 확대 · 위촉하여 국가관과 나라사랑정신 함양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적극 추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5년 03월 0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