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소상공인점포 친절지도사 수료 검정 평가
고객 감동의 친절한 계림연합문화관광형시장 상권 만들기를 위한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5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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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창조경제과(과장 이상락)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주센터(센터장 최해경), 계림연합문화관광형시장사업단(단장 박정호)는 서라벌대학교(총장 김재홍)와 함께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 특별법 제 2조에 의하여 “소상공인점포 친절지도사”과정을 양성하고 있다.
전통시장과 경주시 중심상권을 방문 하는 내・외국인 관광객과 시민에게 보다 세련되고, 친절한 고객 감동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찾아가는 “소상공인점포친절 지도사”를 2015.2.2.~3.3)양성하여 수료 자격 검정 평가를 시행하였다.
수료검정 평가는 친절지도사의역활을 수행 할 수 있는 직무역량을 평가 하고, 현업에 투입 가능한 자격을 부여하기 위하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주센터와 계림연합문화관광형시장 사업단이 심사위원으로 참가 하여 평가를 시행하였으며, 경주시 창조경제과에서 참관하여 향후 운영방안을 지도했다.
친절지도사는 상점가의 종사자들이 고객을 응대하고,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 기법과 마인드를 현장 사례 중심으로 역할극과 지도안, 코칭 기법, 질의 응답, 마케팅 포스팅 지수를 중심으로 평가 하였으며, 평가 성적 우수자 순으로 우선권을 부여할 예정이다.
수료 및 평가에 참가한 경주시 창조경제과 이상락 과장은 “ 우리 경주시의 국제회의 도시 지정과 경주국제화백컨벤션센터 개관으로 글로벌 명품 시장을 추구하고, 상인들의 친절한 서비스로 친절한 도시, 청결한 도시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점포친절지도사의 역할을 기대합니다.”라고 하였다. 또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주센터 최해경 센터장은 “ 수료와 동시에 친절 지도사라는 막중한 임무와 개인의 몸과 마음 가짐이 우리 경주시의 상권을 활성화 한다”는 책무성을 강조 하였다.
경주는 하이코 개관과 오는 4월 세계물포럼을 필두로 하여 외국 관광객이 즐겨 찾는 도시로 부상 할 것이고, 이들이 전통시장과 중심상권으로 방문 하여 쇼핑과 지역 문화를 공유하고, 재방문 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점포친절지도사의 상권 구석구석이 찾아가는 방문 교육과 지도를 통한 한 일층 세련된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5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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