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7 14:28:4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종합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잔여 사업비 약 110억원 경주시로 이관 결정

정수성 의원-한수원 조석 사장 최종 협의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1일
ⓒ GBN 경북방송

지난 10일 정수성 의원(새누리당, 경북 경주)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의 잔여 사업비 110억을 경주시로 이관하기로 한국수력원자력 조석 사장과 최종 협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일 개관한 경주화백컨벤션센터는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유치지역 지원사업으로 한수원이 건립 후 경주시에 기부하기로 하였으며, 경주가 국제적인 에너지 관광도시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국제세미나·회의 등을 개최할 수 있도록 마련된 최첨단 회의 중심형 컨벤션센터이다.

당초 경주화백컨벤션센터 건립 총 사업비는 1,200억원이었으나, 현재 약 110억원 내외의 잔여 사업비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6월 경 최종 잔여사업비 확정 예정)

정 의원은 한수원 조석 사장과 협의를 통해, 지역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잔여사업비 전액을 경주시에 이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15.02월, 한수원 이사회 잔여사업비 기부결정 의결)

정 의원은 “금번 한수원의 결정으로 이관된 사업비는 경주시에서 사용처를 결정하게 될 것이다”라고 설명하면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의 개관과 더불어 잔여사업비의 이관 결정은 경주와 한수원의 대표적 상생사례로 앞으로 지역 산업 및 경제활성화에 큰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