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22:33: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문화행사, 공연

구룡포 수산물한마당 잔치 연일 ‘북적’

- 지난달 28일부터 10만 여명 다녀가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3일
ⓒ GBN 경북방송

지난달 28일부터 열린 ‘제4회 구룡포 수산물한마당 잔치’가 개막식 이후 싱싱한 수산물을 맛보려는 손님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특히 주말을 맞아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은 대다수가 대구, 울산 등 타 지역의 관광객들로서 지금까지 10만명 정도가 행사장을 다녀갔다. 주말 행사장을 찾기 위해 나선 차량은 구룡포 입구부터 줄을 잇기 시작해 행사장 주변은 교통이 마비될 정도로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구룡포수협 관계자는 “행사를 열고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판매부스에서 판매하는 대게를 비롯한 오징어, 돌문어 등 수산물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0일 구미에서 포항을 찾은 김윤주(53, 여) 씨는 “싱싱한 수산물을 즉석에서 값싸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행사장 주변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 말목장성 등을 함께 둘러볼 수 있어 즐거운 포항 여행이 됐다”고 말했다.

12일에는 경주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 김성규 위원장 외 17명이 행사장을 견학하고, 판매부스를 둘러보며 상인들을 격려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구룡포 수산물한마당잔치는 오는 15일까지 구룡포항 북방파제에서 개최되며, 포항시는 관광객 편의를 위해 구룡포초등학교와 구룡포활어위판장 2곳에 임시주자창을 마련하고 주변 교통정리에 나설 계획이다.
ⓒ GBN 경북방송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