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신나고 즐거운 미술관 나들이’ 운영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03월 13일
2015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신나고 즐거운 미술관 나들이’가 오는 21일부터 11월 28일까지 문화예술회관에서 매주 토요일 2회에 걸쳐 운영된다.
포항지역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이 참여하는 ‘신나고 즐거운 미술관 나들이’는 올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에 처음으로 선정됐으며 포항시시설관리공단과 지역아동센터, 학생회관 등이 회화·공예 등을 지도하고, 문화예술교육으로 오랜 기간 재능기부를 해온 단체인 아트&미와 협력해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음악, 미술, 공연 등 분야별 예술작품 감상으로 청소년들의 정서함양 및 감수성, 소통능력제고, 건전한 토요여가문화 조성과 함께 문화예술활동에 직접 참여해 미술적 경험을 키우고, 감성지수를 키우는 것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미술작품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문화예술감상의 깊이를 더해 자발적인 문화예술활동 참여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추진한다.
오는 21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1월 28일까지 한 회당 10회 과정으로 총 2기수까지 진행되며 매주 토요일 오후 1시~4시까지 운영된다.
모집 정원은 총 50명으로 포항지역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 아동센터지원학생 및 다문화가정 아동을 우선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참여 신청은 16일부터 문화예술회관에 방문하거나 전화(280-9356)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포항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www.phsisul.org)를 참고하거나 포항문화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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