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감염성 식중독 예방 추진에 박차!
23개 시․군 보건소 감염병검사 담당자 역량 강화 지속적 추진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5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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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식중독이 발생하기 쉬운 계절을 맞아 시․군 보건소 감염병검사 담당자를 대상으로‘감염병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3월 16일부터 20일 까지 23개 시․군 보건소 감염병검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장내세균, 바이러스, 생물테러, 결핵진단과 관련된 국가시책 추진방향 및 최신 동향 등의 설명과 감염병 관리를 위한 기본지식과 진단법에 대한 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는 지역대학 및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 전문가를 초빙해 식중독 발생 시 가장 중요한 단계인 검체채취에서 원인병원체 확인을 위한 최신 유전자분석법에 이르기까지 식중독 및 감염병 예방에 대한 특강도 진행된다.
또한, 4월에는 식중독 및 감염병 예방 워크숍을, 5월에는 콜레라균, 살모넬라균, 이질균 등 제1군 법정감염성 병원체의 검사능력을 사전 점검하는 정도관리 평가를 실시한다.
6월부터 11월까지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순회 지도를 통해 감염병 및 식중독 예방 역량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병찬 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25개 시·군 보건소는 감염병 감시의 최일선에 있으므로 이들 기관의 검사능력은 매우 중요하다”며,“시·군 보건소 검사 담당자의 검사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소집교육뿐만 아니라 정도관리 및 현장기술지도 등를 통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5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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