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서둘러 치매 조기검진 받으세요 ! !
환자의 30%는, 본인이 치매환자인지 모른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03월 19일
|  | | | ⓒ GBN 경북방송 | |
성주군(군수 김항곤)에서는 치매위험이 높은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발견 및 치료를 위해 치매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치매는 어르신뿐만 아니라 부모를 부양하는 자녀들이 가장 걱정하는 노년기 질환 중 하나이다. 또한 치매는 초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하면 10~20%가 완치가 가능하고, 40~50%는 중증 치매로 악화되는 것을 지연시킬 수 있다. 그리고 30~40%의 치매는 예방도 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매환자에 대한 좋지 않은 선입견과 무지로 인해 발견이 늦어져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여, 본인이나 가족은 심한 부담과 고통을 겪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우리 보건소에서는 치매 조기발견과 예방을 위해 아래와 같이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03월 1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