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중고생 새주소 자원봉사 활동 전개
1365포털에 접수후 4시간 인정(6월9월11월 셋째토요일)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5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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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지난 21일 경상북도 최초로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인지도 및 사용률이 열악한 청소년 세대를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거리홍보 및 환경정비를 통한 봉사체험으로 도로명주소 홍보를 가졌다.
‘청소년 봉사체험 행사’는「1365원스톱 자원봉사포털」에 접수 된 관내 중·고등학생들이 도로명주소 거리홍보 및 거리 환경 정비함으로써 봉사학점 취득은 물론, 도로명주소를 홍보 하므로써 참가한 학생 및 시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참여한 학생들은 “봉사체험을 하기 전까지 새주소(도로명주소)사용에 거부감이 있었으나, 도로명주소 홍보 영상 시청 및 도로명 시설물(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에 표시된 숫자와 원리를 이해하게 되었다”며 “도로명주소의 편리성과 과학성을 앞으로는 도로명주소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겠으며, 또한 주변 친구들에게도 도로명주소 봉사체험 행사에 솔선 참여하도록 권하여 도로명주소를 많이 홍보 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수 종합민원처리과장은 “도로명주소 청소년 봉사체험을 앞으로 3회(6월, 9월, 11월 셋째주 토요일)실시하며, 참가자에게 4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 되므로 봉사에 관심 있는 관내 중·고등학생들이 「1365원스톱 자원봉사포털」통해 많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5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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