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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경주기업 (주)창성에서 관절·연골 건강식품 출시

‘N아세틸-글루코사민’ 출시에 지역사회 관심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입력 : 2015년 03월 27일
대한민국 건강음료업계의 선두주자인 (주)창성(대표이사 정덕희)에서 관절과 연골건강, 피부 보습까지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N아세틸 글루코사민’을 개발해 시판에 들어갔다.

↑↑ 대한민국 건강음료업계의 선두주자인 (주)창성(대표이사 정덕희)에서 관절과 연골건강, 피부 보습까지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N아세틸 글루코사민’을 개발해 시판에 들어갔다.
ⓒ GBN 경북방송
(주)창성은 경주시에 뿌리를 둔 기업으로 1960년대에는 당시 세계최초로 인삼드링크를 개발해서 수출한 업체이며 현재도 우수한 건강음료를 비롯하여 CJ 숙취음료 컨디션을 임가공 하는 매우 신뢰 있는 기업으로 전국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창립부터 현재까지 회사를 운영해오고 있는 정덕희 대표이사는 이번 신제품 ‘N아세틸 글루코사민’ 개발을 위해 오랜 시간을 투자했다며 “당사의 글루코사민은 중국산에 대비 3~5배 비싼 N아세틸-글루코사민을 주원료로 했고 부원료인 콜라겐, 상어연골분말을 첨가하는 한편 생약재인 우슬, 인동, 진득찰, 독활, 비타민C를 첨가해 관절 및 연골건강과 피부 보습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며 앞으로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시장을 겨냥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정덕희 대표이사는 이번 신제품 ‘N아세틸 글루코사민’ 개발을 위해 오랜 시간을 투자했다
ⓒ GBN 경북방송 
오랜 임상시험을 거쳐 건강 기능성 식품으로 공인된 ‘N아세틸-글루코사민’(허가번호 2004 -대구청 -0008호)을 출시하기까지 (주)창성 정덕희 대표이사의 숨은 노력은 국내외를 넘나들며 각고의 시간을 보냈다고 전해진다.

정 대표는 “우리 몸에는 200여 개의 크고 작은 관절로 연결되어 있는데 본 제품은 관절마다 부족한 영양공급과 악화된 부분을 재생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100세 시대를 맞은 우리나라가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했으나 건강한 삶을 누려야 한다는 의미에서 제품 개발에 나섰다고 밝혔다.

또 ‘N아세틸-글루코사민’에는 우수한 콜라겐 성분이 다량 포함되어 있어서 피부노화 억제와 기미, 주근깨 개선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며 특히 여성계의 반응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1960년대에 창립한 회사가 품목 변경을 하지 않고 꾸준히 맥을 이어왔다는 것은 예사롭지가 않다. 정 대표는 “인삼 제품을 30년 이상 연구해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경주의 기업 (주)창성의 새로운 도전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054-776-4567)
↑↑ (주)창성은 경주시에 뿌리를 둔 기업으로 1960년대에는 당시 세계최초로 인삼드링크를 개발해서 수출한 업체이며 현재도 우수한 건강음료를 비롯하여 CJ 숙취음료 컨디션을 임가공 하는 매우 신뢰 있는 기업으로 전국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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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입력 : 201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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