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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의 고장 예천에서‘양궁동호회원’모집

과녁을 향해 스트레스를 날려보세요~
양궁인 저변확대와 ‘양궁 붐’ 조성 위해 이달 30일까지-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1일
ⓒ GBN 경북방송
‘활과 양궁의 고장’으로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을 보유하고 있는 예천군(군수 이현준)에서는 「2016 예천 세계 활 축제」를 앞두고 양궁인의 저변 확대와 양궁 붐을 조성하기 위해 양궁동호회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컴파운드와 리커브이고, 양궁을 사랑하는 국민으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동호회 활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지역제한은 없다. 모집인원은 30명이며 오는 4월 30일까지 예천군문화체육센터 양궁담당(☎650-6413)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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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에서는 양궁동호회가 조직되면 예천진호국제양궁장내 위치한 1,800㎡ 규모의 활 체험장과 기반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장비고와 휴게실로 활용할 수 있는 사무실도 제공하며 양궁선수 출신의 양궁강사들이 컴파운드와 리커브에 대한 기술지도로 기초를 배우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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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배 예천군문화체육사업소장은 “세계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양궁을 배우고 즐김으로써 정신집중과 심신을 수련할 수 있는 동호회원 모집에 예천군민 뿐만 아니라 양궁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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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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