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성동 28·31통 경로당 준공식 열려
주민 휴식공간과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운영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4월 01일
|  | | | ⓒ GBN 경북방송 | | 황성동 28·31통 경로당(회장 황도화) 준공식이 31일 배진석 도의원, 김성수"한현태 시의원, 윤승의 동장, 류천희 주민자치위원장 및 관내 경로당 회장과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작년 10월에 착공하여 준공식을 가진 황성동 28·31통 경로당은 연면적이 66.74㎡로 할아버지방, 할머니방과 거실 겸 주방을 갖추었다.
황도화 노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렇게 아늑한 경로당을 지어 주신 최 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황성동장 등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주민 만남의 장과 소통의 공간으로 잘 가추어 나가겠다” 고 감사를 전했다.
윤승의 황성동장은 “어르신들이 이 나라를 지켜왔고 발전시켰으며 이만큼 잘 사는 것도 다 어르신들 덕분이다”. “어르신들을 부모처럼 생각하고 잘 모시는 것을 기본으로 생각하고 일 하겠다” 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 했다.
한편 이날 준공식을 축하하기 위해 동경주 로타리클럽(회장 김재진)에서 경로당에 필요한 전자제품 200만원 상당을 전달하였고, 황성동 소재 중식요리점 백리향(대표 고록재)에서 참석자 모두에게 자장면을 제공하여 준공식을 더욱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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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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