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08:32: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핫 뉴스

[영상]벚꽃마라톤-천년고도 경주를 벚꽃과 함께 달리다

제24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 국내외 동호인 1만 5천여 명 참가…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입력 : 2015년 04월 04일
국내외 마라톤 동호인의 한마당 축제인 제24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가 4일 오전 8시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광장 앞에서 출발해 아름다운 벚꽃길을 달렸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마라톤 동호인 1만 5,214명이 신청했고 그중 31개국 1,585명의 외국인이 참가해 명실상부한 국제적인 마스터스 대회로 열렸다. 지역마다 우후죽순 열리는 마라톤대회로 참가자가 줄어들고 있는 다른 지역 대회와 비교하면 경주벚꽃마라톤대회는 지난해보다 1,163명 증가했다.

이 대회는 국내에서 여섯 번째로 규모가 크며 지자체가 주관하는 가장 큰 대회로 경주의 이미지를 마라톤과 잘 접목해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42.195km의 풀코스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광장을 출발해 보문호를 돌아 분황사, 황성대교를 거쳐 다시 엑스포광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보문호 일대를 비롯해 전 구간에 벚꽃이 만개해 마라토너들이 지치지 않고 힘찬 레이스를 펼쳤다.

이 밖에도 하프코스, 10km 단축코스와 5km 건강달리기, 5~10km 일본인 걷기 코스 등도 경주 보문호 일대를 돌며 벚꽃이 활짝 핀 경주의 봄 정취를 한껏 느꼈다.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입력 : 2015년 04월 0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