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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관광공사, 4월 3일 보문호반 달빛걷기 성황리 개최

낭만가득한 보문호반 벚꽃길 최고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6일
ⓒ GBN 경북방송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에 따르면 3일 열린"보름愛는 보문愛"보문호반 달빛걷기에 시․도민과 관광객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 됐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이번 달빛걷기는 호반길에 늘어선 벚꽃나무가 새하얀 꽃 터널을 만들어 주어 참가자들에게 더 없이 큰 즐거움을 선사해 주었다.

또한 미션릴레이로 준비한 사랑의 길은 가족, 연인, 친구 각각에 맞춰 사랑의 표현방식을 달리하여 큰 호응을 얻었고, 마지막으로 수상공연장에서 펼쳐진 통기타공연의 피날레로 낭만 가득한 밤이 되었다.

한편 공사는 벚꽃시즌과 세계물포럼이 이어지는 기간 동안 보문관광단지를 찾는 관광객과 시․도민을 위해 보문수상공연장에서 다양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4일 오후 2시 벚꽃만개 Semi-Classic 공연을 시작으로, 4.4(토) ‘경주관악동호회’의 관악연주, 4.11(토) ‘하늘호’의 통기타 노래공연, 4.13(월) ~ 4.14(화) 세계물포럼 문화행사(무용, 아쿠아포닉스 등), 4.15(수) 세계물포럼 문화행사(글라스하프, 일렉퓨전그룹), 4.16(목) ‘경주팝스일레븐’의 관악연주, 4.17(금) ‘하늘호’의 통기타 노래공연. 4.18(토)‘황성댄스 아카데미’의 밸리댄스, 4.25.(토)‘행복예술공연단’의 색소폰, 민요 가 해당일 저녁 7시에 펼쳐질 예정이다.

김대유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 “매회 마다 보문호반 달빛걷기에 참여와 관심 주시는 모든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공사는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는 세계물포럼을 앞두고 보문관광단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즐거운 추억만을 가지고 갈수 있도록 쾌적한 관광환경과 다양한 즐길거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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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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