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4 00:05: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이노미의 야생화 일기

이노미의 야생화 일기(45)

꽃다지 이야기
이노미 기자 / nomilee200@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6일
ⓒ GBN 경북방송

따라오지 마라했는데도 끝가지 따라오는 요놈, 꽃다지 또, 꽃다지 “소풍길” 안도현 시인의 시처럼 봄이 시작하면 빈자리마다 노랗게 피어 바람에 하늘대며 발길마다 정겨운 고향의 모습으로 반기는 소박하고 순박한 꽃다지 꽃이다.

ⓒ GBN 경북방송

겨울 지난 빈 밭에 흔하게 피어 있어도 자세히 보지 않으면 사랑스러움을 모르고 냉이 맛과 비슷하다지만 봄나물로 인기도 없으며 또한 약용으로 기침 천식 변비 등 십자화과로 두해살이식물로 봄부터 피고 꽃말은 “무관심” 사랑받고 싶다하네요 !

ⓒ GBN 경북방송
이노미 기자 / nomilee200@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