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춘양면 새마을문고, 이웃돕기에 앞장서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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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양면 새마을문고(회장 류석암)에서는 춘양 5일장을 통해 이웃돕기 의류바자회를 개최한다. 4월9일 춘양시장에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기속에서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이번 행사는 동대문의류협회(회장 이주삼)와 춘양면 새마을문고와의 교류를 통해 이월상품인 여성의류 200여점을 기부받아 추진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하여 정기적으로 바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류석암 회장은 “이번 의류바자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게 돼서 보람을 느낀다”며“이번 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무상으로 의류를 제공해 준 동대문의류협회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의류바자회의 수익금은 지역학생 장학금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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