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단체, 라면 400박스로 온정 나눠
환경운동실천협의회·자연보호형산강살리기봉사회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4월 16일
|  | | | ↑↑ 16일 오전 신라초등학교에 어려운 아동을 위해 라면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사진제공=자연보호형산강살리기봉사회) | | ⓒ GBN 경북방송 | | 사단법인 환경운동실천협의회(총재 김헌규)와 자연보호형산강살리기봉사회(대표 정관욱)는 16일 오전 생활고를 겪고 있는 지역의 청소년 가정에 라면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  | | | ↑↑ 지난 4월 13일 환경운동단체와 지역아동센터 간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었다. (사진제공=자연보호형산강살리기봉사회) | | ⓒ GBN 경북방송 | | 두 단체는 지난 3월 20일 제17회 결식아동돕기 일일호프를 운영해 발생학 수입금 전액으로 오백만 원 상당의 라면 400박스를 사 지난 4월 13일 협약을 체결한 양북지역아동센터 등 8개소를 통해 결식아동들에게 전달했다.
아동센터 관계자는 “매년 두 단체의 결식아동 돕기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에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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