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식 경주시장, 민생현장 탐방 나서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4월 20일
|  | | | ⓒ GBN 경북방송 | | 최양식 경주시장은 물 포럼 준비 등으로 다소 짚어보지 못한 시의 주요 추진사업장, 주민 불편사항 등 생생한 현장 목소리 청취에 나선다고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먼저 17일 구제역 파동으로 힘겨워하고 있는 경주축협가축시장을 방문해 가축 판매가격과 거래현황, 구제역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듣는 등 소통행정을 펼쳤으며 경주농협농산물공판장을 방문해 농․축산 현장과 축산업계 종사자 등을 격려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외에도 산불현장, 구제역 사후 관리지역, 문화관광사업장, 전통시장, 안전재난 점검지역 등의 현장을 확인해 전통시장의 경기회복과 경주 문화산업의 발전방향, 안전하고 시민이 행복한 경주건설을 위해 선제적 대응 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물 포럼을 통해 널리 알려진 경주관광 활성화를 위해 경주 관광객의 입장에서 되돌아보고 현장에서 진솔한 소통을 통해 시민과 공감하면서 품격 있고 존경받는 경주로 거듭나기 위해 빠른 행보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최양식 시장은 “그동안 물 포럼 행사준비로 민생에 다소 손길이 가지 못했던 관광과 산업, 지역경제, 사회복지, 생활민원 현장 등 시민들의 삶의 현장을 둘러보고 예방과 대책 등을 함께 소통하며 본인의 행정 철학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시민 생활 안정 기반조성을 위해 현장행정을 펼치게 됐다”고 취지를 전했다. |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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