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07:24: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환경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자재인 생분해멀칭비닐 시범사업 추진

멀칭비닐 이제 힘들게 걷지 마세요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2일
ⓒ GBN 경북방송

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심원)는 환경과 농가 모두에게 득이 되는 친환경자재인 생분해멀칭비닐을 이용하여 농사를 편안하게 지을 수 있는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토양 속에서 생분해되어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생분해멀칭비닐을 사용함으로써 기존 비닐피복재배의 비닐수거 때 들었던 악성 노동력과 시간을 절감시키고 폐비닐 방치로 인한 토양오염을 방지하여 힘들이지 않는 친환경농업을 구현시킬 수 있다. 또한 이 비닐은 제작 시 생분해되는 기간을 조절 할 수 있어 여러 가지 작물에 적용이 용이하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생분해멀칭비닐을 다양한 노지채소에 적용하여 생분해성과 친환경 기능성의 효과가 크다고 판단되면 점차 확대 보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원예작물팀(☎639-7491~3)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