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자재인 생분해멀칭비닐 시범사업 추진
멀칭비닐 이제 힘들게 걷지 마세요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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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심원)는 환경과 농가 모두에게 득이 되는 친환경자재인 생분해멀칭비닐을 이용하여 농사를 편안하게 지을 수 있는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토양 속에서 생분해되어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생분해멀칭비닐을 사용함으로써 기존 비닐피복재배의 비닐수거 때 들었던 악성 노동력과 시간을 절감시키고 폐비닐 방치로 인한 토양오염을 방지하여 힘들이지 않는 친환경농업을 구현시킬 수 있다. 또한 이 비닐은 제작 시 생분해되는 기간을 조절 할 수 있어 여러 가지 작물에 적용이 용이하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생분해멀칭비닐을 다양한 노지채소에 적용하여 생분해성과 친환경 기능성의 효과가 크다고 판단되면 점차 확대 보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원예작물팀(☎639-7491~3)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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