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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6년근홍삼의 최적지 봉화! 고소득을 캔다

봉화 인삼 우량 묘삼지원으로 농가소득증대 기반 조성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4일
ⓒ GBN 경북방송

봉화군(군수 박노욱)에서는 2015년 인삼재배농가지원사업으로 사업비 5천만원을 투입 “인삼묘삼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봉화군 인삼재배면적이 영주시보다 많으나 대부분 풍기지역의 출입경작자가 대부분이나, 10여년 전부터 관내 농업인의 자작농이 생기기 시작하여 지금은 약 20호에서 20ha 재배하여 년14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봉화군은 금번 인삼재배농가의 묘삼지원으로 농가생산비절감은 물론 고품질 6년근 홍삼의 생산으로 농가소득증대에 획기적인 발판을 마련하여 재배농가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인삼재배농가 김종흠씨는 4월 23일 1.2ha의 인삼밭에 묘삼을 식재하면서 ‘지금까지 인삼농사를 지으면서 이렇게 좋은 묘삼을 구입하여 심는 것은 처음이다’라고 말하면서 ‘전국 최적의 6년근 홍삼지역에 심은만큼 최고의 홍삼을 캘수 있을 것’이라며 흐믓해 했다.

한편, 봉화군에서는 지난해 인삼작목반회원 및 관련단체를 초청하여 「 6년근홍삼 생산성 및 품질평가회」를 개최한바 있으며 인삼해가림시설사업, 무인방제기 등을 지원하여 FTA 등 농업개방에 대비하고 인삼재배 농가소득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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