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여성자원봉사회, ‘사랑의 비누 만들기’ 행사 가져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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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여성자원봉사회(회장 정차년) 회원 120여명은 4월 22일부터 23일 양일간 문경시 여성회관에 모여 폐식용유를 이용한 친환경 비누 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에 제작된 비누는 학교 등 단체 급식기관에서 발생한 폐식용유를 이용한 것으로 이후 여성회관 내에 있는 아름다운 가게에서 연중 판매하게 된다.
이렇게 마련된 수익금은 명절날 소외이웃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불우아동을 대상으로 한 하계수련회의 지원금으로 기탁하는 등 매년 복지자원으로 쓰이고 있다.
문경시 여성자원봉사회 정차년 회장은 “자원봉사자들이 손수 만든 비누가 여성회관 아름다운 가게에서 장당 천원에 판매되고 있으니 많은 애용 부탁드린다. 이번 행사로 환경보전은 물론 깊은 이웃사랑을 실천 할 수 있어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봉사활동을 통해 각지에 사랑을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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