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지역 ‘봄과 같은 사람들-해피바이러스봉사단’의 웃음 가득한 자원봉사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5년 04월 28일
|  | | | ⓒ GBN 경북방송 | | 상주지역 ‘봄과 같은 사람들-해피바이러스봉사단’의 웃음 가득한 자원봉사 소식을 전합니다. 매월 넷째 주 월요일이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꿈마을은 해피바이러스봉사단과 참가자들의 웃음소리로 시끌벅적해집니다. 전통놀이인 윷놀이로 어울리는 시간을 가진 3월과, 봄기운 만연한 북천시민공원으로 나들이에 나선 4월. 흥겨운 놀이와 마주잡은 두 손을 통해 한 소통은 그 어떤 언어보다 즐겁고, 따스하게 다가왔다고 합니다. 그 뿐 아니라, 지난 4월25일에는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하여 마련된 기금으로 시각장애인 어르신 생신잔치를 열기도 goT습니다. 사람이 그리웠다고 하는 어르신에게 정(情)을 전한 해피바이러스봉사단이 진정한 봄과 같은 사람들이 아닌가 합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해인 수녀님은 자신의 시에서 봄과 같은 사람은 늘 희망하는 사람, 명랑한 사람, 따뜻한 사람,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새롭히며 나아가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상주지역 모든 자원봉사자들의 ‘봄과 같은 활동’을 자원봉사센터는 1년 365일 응원합니다. (자원봉사 문의 국번없이 1365)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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