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08:25:0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레저/스포츠

[영상]경주시, 제53회 도민체전 선수단 결단식 열어

종합 2위 목표, 필승 결의 다짐해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입력 : 2015년 04월 29일
300만 경북도민의 한마음 축제인 제53회 경북도민 체육대회를 10일 앞둔 28일 오후 5시 경주시(시장 최양식)는 경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선수단과 임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필승을 다짐하는 결단식을 열었다.

이번 대회는 육상 등 24개 종목 일만여 명이 참가해 각 시군의 명예를 걸고 저마다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는 자리로 경주시 선수단은 총 725명(선수 576, 임원 149)이 종합 2위를 목표로 삼고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이날 결단식은 경과보고, 단기수여, 격려사, 축사, 선수대표 선서, 농협·대구은행 격려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경주시체육회장인 최양식 시장은 “지금까지 상위권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한 선수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올해도 우수한 성적으로 경주시의 명예를 드높일 것을 당부한다”며 필승을 기원했다.

정수성 국회의원은 “시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담아 필승의 각오로 정정당당히 대결해 경주시의 명예를 드높여달라”고 격려했다.

지난해 문경시에서 열린 제52회 도민체전에서 경주시는 포항시, 구미시에 이어 종합 3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었다.

한편 8일 오후 6시 영주시민운동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간의 스포츠 열전에 들어간다.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입력 : 2015년 04월 2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