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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감문면,“신명나는 소고놀이반 개강식”가져

화합·소통, 건강증진, 여가선용 등 면민화합의 장 마련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5년 04월 29일
ⓒ GBN 경북방송

김천시 감문면(면장 김대균)은 4월 28일 오후 8시 감문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감문면장외 전직원, 김세운 시의원 및 기관·단체장, 소고놀이반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신명나는 소고놀이반」개강식을 가졌다.

소고놀이반은 감문면 농악단,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 농가주부모임 및 회원 50여명을 대상으로 5월부터 9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부터 국악인 최동선 선생님을 강사로 초빙해 지역 여성들에게 능력계발과 다양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대균 감문면장은“요즘 바쁘신 농사철에도 많은 관심과 열정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신명나는 소고놀이를 통해 면민 화합은 물론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한뒤 우리시 자존심 회복을 위해 범시민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구회복 운동 등 시정 및 면정 홍보사항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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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운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흥이나서 무조건 좋다. 주민화합의 장이 되고 소고놀이반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개강식은 연운 사물놀이팀 공연, 이주희 선생님의 소고무용 시연, 소고놀이 강의 등 흥겨운 소고소리와 함께 힘찬 발걸음을 내딧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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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기자 / 입력 : 201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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