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오염 십만천, 생태하천으로 탈바꿈 시켜’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5년 05월 01일
|  | | | ⓒ GBN 경북방송 | | 벽진면에서는 ‘Clean성주 만들기’의 일환으로 환경오염 및 주변환경이 불량한 십만천 주변을 생태하천으로 탈바꿈 시키기 위하여 2014년 5월부터 현재까지 1년에 걸쳐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그 동안 십만천은 주변 농가들의 무분별한 부직포 적재 및 농산폐기물 투기 등으로 악취 및 주변 미관을 크게 해치고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벽진면은 주변 농가들에게 협조공문 발송 및 농가 방문 설득으로 무단 경작지 철거, 농작물 폐경 조치 등 오염된 십만천 오니(汚泥) 제거 및 대대적인 하천 정화를 실시했다. 이와 더불어 꽃잔디 150,000본을 식재하여 아름다운 생태하천으로 조성하는데 전 행정력을 경주하여 클린성주 만들기의 모범이 되고 있다.
여상찬 벽진면장은 “클린성주 만들기와 십만천 일대의 대대적인 환경정비로 주민의식 재고는 물론, 클린성주 홍보에도 크게 기여하여 왔을 뿐 아니라, 주변경관에 혁신적인 성과를 거양하였다. 본 사업을 계기로 앞으로도 생태하천 조성과 클린성주 만들기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5년 05월 0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