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최초 실버극단 '왔니껴' 창단 공연 가져
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5월 08일
놀몸협동조합은 고령화 시대에 지역 노인들의 문화예술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노후의 건강한 삶을 회복하기 위한 실버극단 왔니껴는 오는 9일 안동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창단공연 ‘월곡빵집’의 막을 연다.
월곡빵집은 챗거리 장터 수몰민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순수창작극으로 배우들의 구수한 안동 사투리가 지역성을 띄면서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놀몸협동조합 강준용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숨은 문화콘텐츠를 발굴하는 공연활동에 중점을 둘 것이며, 안동 최초의 실버극단으로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뜻을 밝혔다.
공연 문의는 전화(010-9939-1399) 또는 메일(evergreen612@hanmail.net)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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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원 기자 / jangproducer@naver.com  입력 : 2015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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