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 외국인 근로자 상대『범죄예방교실』개최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5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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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서장 오병국)는, 지난 17일 체류 외국인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른 외국인 강력범죄예방을 위해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사)외국인센터 소속 외동공단 근로자 40여명을 대상으로 4대 사회악 예방을 위한 ‘범죄예방교실’을 개최했다.
특히, 이번 범죄예방교실에서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국내 체류 중 범하기 쉬운 기초질서, 도로교통법(무면허·음주운전)위반 및 4대 사회악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앞으로도 외국인 인권보호의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지속적으로 외국인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5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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