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농산물 가공산업 육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차별화된 전략품목 개발로 부가가치 제고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5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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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역의 부존자원과 차별화된 전략품목 개발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농산물 가공산업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작년에는 전통장류 가공사업(매화면)과 대봉감 유통 가공시설(온정면)에 필요한 사업비 13억원을 주산지 농협별로 지원하여 지역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생산여건을 조성했다.
금년에는 토종콩을 이용한 순두부 가공시설과 전통주 육성을 위한 막걸리 제조시설 개선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특히, 작년부터 추진하는 고사리 건조가공시설은 건축물 완공하고 올해 기계설비(증숙기, 건조기 등)설치 완료 후 시험운전에 성공하여 2016년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가 차별화된 틈새시장 공략에 따른 농가소득의 증대가 기대되고 있다.
노태일 친환경농정과장은 “경쟁력을 갖춘 품목에 대하여는 신제품 개발을 위한 지원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5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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